오늘은 25년간 아토피 극복용 전문제품을 15종 이상 개발해온 아토샵의 아토피 바디로션, 아토샵 쿨링로션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아토피로 고생한 대표가 직접 오픈한 아토피 전문샵 아토샵 브랜드명부터 아토피 전문성이 느껴지는 아토샵은 꽤 흥미로운 창업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데요 ㅎㅎ 20년 넘게 아토피로 고생한 대표가 1998년 국내 최초의 아토피 커뮤니티인 '아토피아'를 만들었고, 현재 회원 수만 7만 명이 넘는다고 해요.
이후 2000년에는 국내 최초의 아토피 전문샵인 아토샵을 오픈했는데요. "우리가 쓸 제품은 우리가 직접 만들자"라는 모토로 시작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아토피를 누구보다 잘 알고, 직접 오랜 시간 경험해온 사람이 만든 제품이다 보니 더욱 신뢰가 가더라고요. 개발과정에 대한 이야기도 아토샵 쿨링로션의 신뢰도를 더욱 높여주었는데요.
아토피아 회원들을 대상으로 공개 모니터링을 진행하여, 약 7만 명의 회원들이 만족했을 때 비로소 하나의 제품을 출시했다고 해요. 즉...